King이지만 여신의 모습을 하고 있는 King of Nature in the raw는 있는 그대로, 자연의 여신의 모습을 담은 것이다. 여신이면서 King은 자연에 있는 아름다움을 있는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, 그 자체로 새로운 장식을 의미한다. 새로운 문양을 만드는 것이 아닌 자연 그 자체로 드러내는 여신의 모습에서 장식주의와 낭만주의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게 하였다. 또한 니스 카니발의 화려한 색채와 꽃, 잎과 같은 화려한 오브제의 사용으로 고급스러움을 찾으려 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