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niel Eatock은 프로세스 아트로서의 그래픽 디자인을 실천하는 사람이다. 이 분야를 컨셉추얼 디자인라고 하던데, 결과물으로서의 디자인 이라기보단 그 과정을 기록하면서 나타나는 우연적 효과에 집중한다. 유명한 디자인그룹 Foundation 33의 리더였으며, 현재는 CBS 등 굴지의 클라이언트를 상대한다.
Pantone Pen Paint : 73장의 코팅되지 않은 종이 위에 팬톤 마커를 올려놓고, 가장 아래의 종이에 잉크가 묻은 즉시 그 73장의 종이를 분리하여 판매하는 방식이다. 대표적인 이톡 스타일의 작업이다.
Pantone 마커에 찍어누르는 모습
73장 중 68장의 이미지
73장 중 12장째의 이미지
Transition : Daniel Eatock의 2007년 작업으로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을 이용한 컴포지션이 이동되는것을 보여준다. Reduction과 Expansion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