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oul Media Jam에 다녀왔습니다. 이번에는 대안공간 루프에서 진행되었는데요. 저는 papervison3d(pv3d)의 대중화(!) 를 목적으로 플래시에 이것저것 붙여보는 발표를 진행했습니다.
papervision3D는 Flash의 External 3D API입니다.
1. Wiimote with pv3d 2. soundSpectrum with pv3d 3. webcam with pv3d
세 가지 작업을 보여드렸는데, 가장 공을 들인 작업이 wiimote + soundSpectrum(음악파형을 실시간으로 받아오는 함수) + pv3d입니다. 위에 동영상은 미디어잼 다녀와서 집에서 아카이빙 용으로 다시 찍은겁니다. 보시면 wiimote의 3축가속센서를 이용한 카메라 제어, 그리고 pv3d와 비트맵데이터의 조합 등을 연구했습니다. flash로도 얼마든지 vjing 할 수 있어요. 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