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마디로 놀라운 경험을 하다 왔습니다. 우물 안 개구리라는 것도 새삼 느끼고 ㅎㅎ 시상식 당일 날 스튜디오 투어도 하고, 재밌는 이야기가 많지만 일단은 짧게 시상식 아카이빙만 할게요.
시상식 당일 날 1층 NYU Skirball Center에는 사진처럼 시상식장이 있었고 10층에는 뉴욕의 스카이뷰가 훤히 보이는 곳에서 파이널리스트 갤러리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. 인터랙티브 미디어로 출품한 저로서는 동영상으로 제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것이 탐탁치 않기는 했지만, 그래도 너무 잘 해놔서 할 말이 없었어요.